모든 시도는 치열하고 진실하며 아름답다.
경험을 현명하게 사용한다면
어떤일도 시간 낭비는 아니다.
중요한 건 늘 무언가를 소망하고
감동하고 사랑하며 사는 것이다.
-Auguste rodin-
간혹 자신을 "쓰레기" 라고 부르며
스스로를 비난하기도 하지만
그건 쓰레기를 잘 몰라서 하는 말입니다.
잘 생각해 보면 세상 모든 쓰레기는
이미 어딘가에서 치열하게 사용되었던 것들이죠
한때 뜨거웠던 무언가를 본다는건 그런 것입니다.
경험의 가치를 아는 사람은 쓰레기를 보며
더럽다거나 냄새가 난다고 비난하지 않습니다.
김종원 작가의 "너에게 들려주는 단단한 말 中.
